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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이코노미] 초보부터 고수까지 58만 개인투자자들의 멘토 장진영 소장
    12-12-20 13:44
 
경기 불황에 따른 저성장·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증시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다. 게다가 올해는 대선정국으로 인한 정치테마주까지 시장 상황을 어지럽히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투자방향을 잃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모습이다. 더욱이 안타까운 점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에 대한 지식과 경험도 없이 신용융자를 얻어 주식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것이다.
 
온라인 주식카페 중 국내 최대규모인 58만 명 이상의 회원 수를 보유한, ‘증권정보채널’ 운영자인 (주)제이앤비증권사관학교 장진영 소장은 묻지마식 투자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그는 “첫술에 배부를 수 없는 법, 주식투자에도 정석은 있다”고 조언했다. 주식초보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과 강의로 온-오프라인 개인투자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멘토, 장진영 소장. 그가 자신의 12년 주식투자 노하우와 성공의 비밀 몇 가지를 공개했다.
 
개미투자자들의 우상, ‘짱’으로 통하는 주식고수
(주)제이앤비증권사관학교(http://www.jnbstock.com) 장진영 소장은 1990년대 후반, 남다른 안목의 주식투자로 ‘대박’을 터트리며 주식투자계의 성공신화가 된 인물이다. SBS 스페셜 ‘쩐의 전쟁’에서 재야고수로 소개되었으며, 최근에는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인물로 평가받아 ‘2012 한국현대 인물열전 33선’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 그가 1999년 개설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는 ‘증권정보채널’(http://cafe.daum.net/highest)은 58만 명 이상의 국내 최대 회원 수를 자랑하며 여전히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때는 대기업에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그가 어떻게 개인투자자들이 선망하는 주식고수이자 멘토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일까. 그는 대기업 근무시절부터 개발 및 분석과 관련한 업무를 담당하면서 시장에 대한 감각을 키워왔다고 한다. 주식에 입문하게 되었을 때도 철저한 조사와 종목 분석으로 항상 리스크를 최소화 했고,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를 하나 둘 쌓아갔다.
특히 그는 자신의 투자 노하우를 온라인을 통해 가감없이 공개했는데 IT 붐이 일던 2000년대 당시, 그가 분석하고 추천한 종목들은 1만원에서 15만원 선까지 1000% 이상의 수익률을 올렸다. 그가 추천한 종목들이 연일 상한가를 보이자 온라인상에 올려놓은 그의 글과 분석 자료들은 폭발적인 조회 수를 기록하게 되었다.
그의 글이 인기를 얻자 온라인 카페를 만들게 되었고. 방문객 수와 조회 수가 치솟자  어느덧 그의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다. 그리고 2001년, 한국경제TV로부터 증권사관학교를 운영해달라는 제안을 받았다.
사실 그는 투자자로서 이미 큰 성공을 거두었기에 제안을 수락하지 않고 편안한 삶을 살아도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장 소장은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섣부른 판단과 욕심 때문에 기본을 무시한 채 묻지마식 투자에 빠져 큰 손실을 보는 경우를 보면서 올바른 주식투자 방법을 알릴 필요성을 느껴 증권사관학교 운영을 결심했다.
 
12년 전통의 1등 주식카페 ‘증권정보채널’ 
그가 증권사관학교를 운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준 ‘증권정보채널’은 가입자 수가 58만여 명에 이르는 한국최대의 온라인 주식카페다. 장 소장은 ‘증권정보채널’이 증권사관학교의 모태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나타냈다.
장 소장은 증권정보채널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이 험난한 주식시장에서 손해보지 않고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고 있다. 심지어 장 소장이 주식시장의 최고수가 될 수 있었던 비장의 ‘투자비책’까지 개인투자자들에게 아낌없이 공개하고, 투자전략을 공유하고 있을 정도. 이처럼 헌신적인 장 소장의 봉사에 감동을 받은 개인투자자들이 붙여준 것이 바로 ‘짱(zzang)’이라는 필명이다. 여타 주식고수와는 다르다는 의미로 존경과 감사의 뜻이 담겨있다. 장 소장도 이 별명이 마음에 들어 카페에서는 항상 ‘짱’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증권정보채널’ 내에서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게시판은 ‘큰손 매집 중인 종목’과 ‘급상승 패턴 종목’ 게시판이다. 특히 이 중에서도 연속 급등할 수 있는 핵심종목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는 ‘큰손개입 의심 게시판’은 하루 방문자만 수 만 명에 달할 뿐 아니라, 주식시장이 열리기 전부터 대기하는 사람들로 항상 붐비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 사이에서는 ‘고수되기 공부방’이 인기다. 장진영 소장이 주식시장에서 10년간 쌓아온 매매기법과 노하우에 대한 정보가 모두 공개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증권정보채널’은 무료 카페지만 방문자나 가입자들이 필요로 하는 핵심 정보가 가득하다. 또한 장 소장의 노하우가 담긴 증권종목 분석, 시황 분석, 투자 기법 등도 끊임없이 업데이트되고 있다.
장 소장은 “끝없이 가치있는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공유한 점이 12년 동안, 이 카페를 생기 넘치는 공간으로 만든 비결”이라고 말했다.
 
개인투자자, 주식의 주(株)자는 알아야 성공 가능
그는 ‘증권정보채널’ 카페를 통해 이른바 ‘개미’라 불리는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의 실패 사례를 목격했다. 그리고 개인투자자들이 가진 몇 가지 문제점들을 파악하게 되었다. 그는 대표적인 실패 요인으로 첫째,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우량주만을 바라보고 덩달아 투자한 점, 둘째, 냉철하게 손절매를 하지 못한다는 점, 그리고 추세를 읽지 못해 사고파는 지점을 파악하지 못하는 점을 꼽았다.
그는 “남들이 주식투자해서 돈을 벌었다고 하니 나도 주식으로 돈 좀 벌어볼까 하는 식으로 최소한의 준비도 없이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시장변화에 잘 대처하지 못해 지수가 오를 때조차 손실을 보는 개인투자자들이 많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개인투자자들일수록 저평가된 우량주들에 주목해야 한다. 당장은 수익이 적다고 느낄 수 있으나 분할 매수를 해 나가면서 꾸준히 물량을 늘려 가면 결과적으로 가장 안전하면서도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다”면서 자신만의 투자 원칙들을 공개했다.
장 소장은 “주식 투자 시 유의해야할 점은 첫째, 주식투자에 앞서 기본적인 지식을 갖춰야한다는 것이다.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투자 기업의 직원 수, 재무상황 등 정보탐색이 용이할 뿐 아니라 우리나라는 전자공시 등을 통해 기업실태를 파악하기 쉽게 되어 있다. 따라서 지인이나 가족들의 추천만 듣고 투자해선 안 된다. 추천을 받았다면 본인이 스스로 정보를 탐색, 검토해보는 노력이 필요하다. 둘째, 무리한 투자는 금물이다. 퇴직금을 가지고 주식에 올인하면 안 된다. 냉철한 판단력으로 자신이 세운 기준을 넘어서는 투자는 하지 말아야한다. 셋째, 분산투자가 필요하다. 특정 테마주에 몰려 무모하게 주식투자를 하면 큰 손실을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장진영식 주식투자 지침서 펴내는 등 노하우 전수에 힘써
개인투자자들에게 무모한 투자와 투기가 아닌, 내게 맞는 올바른 투자방법을 전해주고 싶었다는 장 소장. 그는 증권사관학교를 통해 정보가 부족한 투자자들을 대면하면서 바른 투자방법을 알려주는데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그는 올바른 주식투자방법을 개발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지난 10년간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을 회복하기 위해 ‘장진영식 투자종목 발굴비법’을 개발했다. 또한 이런 투자기법을 개인투자자들에게 아무런 대가없이 무료로 공개하며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증권정보채널 카페를 오픈하고 주식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게 되자 전문가를 자칭하던 주식카페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개인투자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은 증권정보채널, 단 한 곳 뿐이다.
장 소장은 “오랜 관록이 빚어낸 운영 노하우, 핵심 강의, 그리고 탁월한 종목 선정과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률이 개인투자자들에게 인정받은 결과”라고 자평했다.
장 소장은 주식투자에 있어서 반드시 지켜야할 핵심과 자신만의 노하우를 책을 통해서도 전수하려고 노력했다. 그는 증권·주식분야 베스트셀러로 알려진「실전 증권사관학교 X파일」과「대시세 종목의 비밀」의 저자이기도 하다. 특히 그는「실전 증권사관학교 X파일」을 통해 주식투자자들이 꼭 알아야할 이론과 실전매매 방법 등을 총망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대한 쉽게 전달하고자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때문에 이 책 한 권으로 기초부터 실전투자까지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알려지면서 주식투자에 입문하는 초보자들에게는 주식투자의 바이블로 통할 정도다.
 
장기불황 속 노후가 불안하다면, 꾸준한 투자 계획해야
얼마 전 한국금융연구원은 내년 국내 금융시장도 2.8%대의 낮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며 다소 어두운 전망을 내놓았다. 장 소장은 “제로금리로 지속될 추세이며 경제성장도 둔화될 것이다. 하지만 위기 속에도 기회가 있다. 지금 상황에 맞는 투자 방법이 있기 마련이다. 주가가 하락해도 수익을 내는 이들은 있는 법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른 대처를 잘 하고, 시장을 장기적인 안목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요즘은 정년은 짧고, 수명은 길어진 시대라면서 노후자금이 마련돼 있지 않은 이들이 주식때문에 큰 손실을 입는다면 노년생활이 위험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오래도록 꾸준히 투자할 수 있는 안전한 투자방법을 배워야한다고 강조했다. 장 소장은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실적수준은 어떠한지 기본적인 정보를 분석하고, 주가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기술적인 분석만 뒷받침된다면 실패없이 꾸준히 투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것이 아니며, 그래프 속 일정한 패턴만 잘 지켜봐도 위험을 피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마지막으로 추격매수나 루머에 흔들리지 말 것을 당부했다. 초심과 평정심을 잃다보면 불안한 투자가 계속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평소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라는 말을 자주 한다는 장 소장은 “처음부터 집채만 한 눈을 기대하지 말고, 작은 눈이 집채만 해질 때까지 굴려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너무 큰 욕심을 부리지 말고, 자기만의 투자 기준을 가지고 꾸준히 투자해야 한다는 의미다.
 
주식투자전문가 양성, 글로벌 자산운용사 설립이 목표
세간에서는 장 소장이 왜 자신의 오랜 경험과 분석으로 얻은 투자 노하우를 아무런 대가없이 개인투자자들에게 전파하는지 궁금해 하곤 한다. 그가 12년째 자신의 정보를 무료로 공개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 그는 ‘공유의 기쁨’이라고 말한다. 또한 “시장에서 저 평가된 좋은 주식을 모든 개인투자자들에게 알리고 싶고, 절망의 늪에 빠졌던 투자자가 내가 전한 정보로 인해 원금 회복에 성공한 사례를 보는 것은 무척이나 보람있는 일”이라고 답했다.
그는 지금도 자신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인투자자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미래를 꿈꾸고 있다. 장 소장은 “올바른 주식투자 방법을 전하고, 주식시장을 견고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전문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대학을 설립하고 싶다. 또한 주식시장이 글로벌화되고 있는 만큼 한국에 기반을 둔 자산운용사를 설립해서 아시아를 위시한 세계 금융시장에 도전장을 내밀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증권시장의 별이 될 그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새로운 금융강국으로 떠오를 우리나라의 미래가 기대된다.
 
 
 
 
※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해당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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